"한동훈이라는 분은 대중이 갖는 이미지하고는 실제 많이 달라요."
"대중 이미지는 막 싸움꾼처럼 늘 싸우고, 이런 모습들만 주로 기억을 하는데
"저는 한동훈 대표하고 많은 소통을 하고, 오기 전에도 통화를 했어요."
제가 다르다고 한 부분은 되게 따뜻한 사람이에요. 생각보다 (그릇이) 굉장히 큽니다. 넓고."
"옳다고 믿는 바에 대한 소신, 그걸 지키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해요."
고(故) 김동길 박사님이 생전에 해주셨던 말 ("남들이 어떤 생각을 갖고 너를 바라보든 개의치 말고 너의 걸음을 걸어라")을 언급하며,
"한동훈 대표는 그 말씀을 가장 잘 실천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봅니다."
"굉장히 유연하고 남의 말을 잘 들어줍니다. 내가 이 얘기는 들어야겠다고 생각하면 잘 듣는 편이에요."
"리더로서 자질이 있고 굉장히 건전한 가치관을 갖고 있는 분이라고 생각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역량과 자질을 가진 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제가 잘 도와드리고 싶은 생각이에요."
조은주의 큐
박정훈의원 전투력 판탄력 갑
직접 만나뵈면 정밀 따듯한 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