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계엄을 막았고 그 누구보다 큰 공을 세웠지만,

그 과실은 이재명과 민주당이 따먹고 정작 일등공신 한동훈은 여전히 내란세력과 싸우고 있음.


윤민우? 부부가 방첩사와 관련이 있다면 당게 사건부터 시작해서 내란에도 가담했을 수 있을 것 같은데. 특검이 이자들을 수사조차 안한걸 보면 이재명과 민주당도 내란세력을 완전히 발본색원할 생각은 없는것 같음.


민주당의 수수방관 속에서 홀로 국힘 내 내란세력과 싸우고 있는 한동훈이 참 대단하네. 한동훈의 계엄은 여전히 진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