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을 계기로 시작된 이 정치적 폭풍이 서서히 끝나가는 것 같네. 계엄을 일으킨 당사자들인 윤거니는 감옥에 가있고. 김옥균 프로젝트는 아직 진행중이지만 누구도 그것이 한동훈에게 치명타가 될거라고 생각은 않는 듯.
오히려 민주당이 폭주하고 있는 지금 상황에서 민주당을 견제할수 있는건 한동훈이 이끄는 국힘뿐이라는 확신을 주네. 당게 사건이 어떻게 결론이 나든, 지금의 정치 상황에서 한동훈의 존재감은 더 커질 수밖에 없다.
계엄을 계기로 시작된 이 정치적 폭풍이 서서히 끝나가는 것 같네. 계엄을 일으킨 당사자들인 윤거니는 감옥에 가있고. 김옥균 프로젝트는 아직 진행중이지만 누구도 그것이 한동훈에게 치명타가 될거라고 생각은 않는 듯.
오히려 민주당이 폭주하고 있는 지금 상황에서 민주당을 견제할수 있는건 한동훈이 이끄는 국힘뿐이라는 확신을 주네. 당게 사건이 어떻게 결론이 나든, 지금의 정치 상황에서 한동훈의 존재감은 더 커질 수밖에 없다.
이참에 싹 다 정리해버리면 좋겠다. ㅈㅇㅊ. ㅂㅁㅇ이런인간들까지
방송흐름이 잣같은게 자꾸 당내분란 거리는데 장동혁이 까발린거고 고소한다니 한동훈보고 머라하는데 2차가해 오지고. 이거딱 타진요 랑 똑같은게 한번 프레임 빠지면 팩트가 중한게 아니고 계속 피해자가 해명하다가 늪에 빠지는 구조라 한동훈판단이 제일 베스트임 그냥 입닫고 민형사상 법적조치로 금융치료가 답
1번 팩트 제시해도 2번가지고 물타고 2번 해명해도 3번 가지고 물타고 박민영 장예찬이 딱 이러고있음 왜 한동훈보고 해명 요구하냐고 박민영 장예찬이 자료들고 한동훈보고 진실요구하면 되는데 감방갈거같으니 이호선뒤에서 감옥 안갈만큼 계속 헛소리함
강적은한동훈뿐이고 다 쩌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