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대표가 고군분투하는 것처럼 보이지만은,
사실은 이분이 사실 그리고 법 편에 서 있으므로 외롭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동훈 전 대표는 대중가수의 팬덤을 연상시키는 아주 적극적인 지지자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본인의 탁월한 능력, 특히 법을 쉽게 설명하고 그걸 자신의 무기로 만드는 아주 특출한 실력이 있습니다.
실력이 있고 지지자들이 강하면 뭐 겁날 거 없는 거죠.
"조 대표님,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한동훈 대표는 고소보다 정치로 풀어야 한다고 떠들어대는데, 이에 대하여 따끔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상대방은 칼 들고 덤비는데 왜 한 대표는 맨손으로도 대응하지 말라는데 이게 말이나 됩니까?
피해자가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고 꼼짝 말라는 겁니까? 참으로 사악한 무리들입니다. 라이언킹 한동훈은 스카와 하이에나 떼를 물리치고 결국 대한민국의 영웅이 될 것입니다."
이 짧은 글이지만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여기서 참으로 사악한 무리는 장동혁 세력, 이호선 세력이 아니고,
한동훈 전 대표를 위하는 척하면서 "고소하지 마라, 적당히 사과하고 넘어가라, 정치로 풀어라"라고 하는 사람들을 사악한 무리라고 했어요. 그리고 라이언킹에 비유를 했습니다.
사자는 어떻게 보면은 고독한 권력자를 상징하는 동물인데 고생을 많이 하죠. 시기 질투하는 사람도 있고 적도 있고, 그래서 그 '라이언킹'에 나오는 스카와 하이에나 떼를 한동훈 라이언킹이 물리치고 결국 대한민국의 영웅이 될 것이라고 이렇게 또 적고 있습니다.
고소하지 말라 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사과해야 한다는 이들도 있습니다. 근데 한동훈 전 대표는 사과할 것이 없습니다. 가족들이 쓴 게시글은 훌륭합니다. 글을 썼다고 사과한다면 언론 자유와 개인의 자유를 부정하는 것이고 연좌제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이호선이 한동훈 가족들의 실명을 밝힌 행위, 개별 필자를 한동훈 장인으로 조작한 행위는 범죄입니다.
범죄자를 비판하지 않고 범죄자에게 사과하라는 이들이 지식인일 수는 없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는 원칙을 지키면서 변명을 하지 않으니, 가족이 쓰지 않은 글을 쓴 것처럼 인식되도록 한 면이 있습니다. 오히려 한동훈 전 대표가 너무 오래 참은 것입니다.
사과할 것이 없는데 분위기 맞춰 주기 위해서 사과하는 것은 노예가 할 짓이지 지도자가 할 일은 아닙니다. 일부러 만들어 사과하는 것은 일부러 만들어 욕하는 것과 같습니다. 지도자는 어려울 때 믿음직스럽게 보여야 합니다. 지도자의 일거수일투족은 따르는 이들의 나침반입니다. 지도자만큼 따르는 사람도 용감해집니다.
결국은 법과 사실이 이깁니다. 여기서 한동훈은 흠이 없습니다. 법으로 하면 됩니다.
영어로 법은 'Law'인데, 바이킹어에서 유래한 말로 "모든 것을 제자리에 놓는다"는 뜻입니다. 한자의 법(法)은 물 수(水) 변에 갈 거(去) 자가 합쳐진 것입니다. 한자로 법도 영어의 'Law'처럼 물로서 공평하게 잘못을 정리한다는 뜻입니다. 영어는 법이 모든 것을 제자리에 놓는다는 뜻이고, 한자의 법은 물로서—물은 어디 가나 수평이고 공평합니다. 또 위에서 아래로 흐릅니다—이 물의 원칙을 적용해 가지고 나쁜 사람들을 깨끗하게 정리하면 정상으로 돌아가는 거죠.
그러니까 영어로나 한자의 법은 정상으로 돌아가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동혁 무리에 한동훈 전 대표가 법이 살아 있음을 보여 주려면, 그리고 많은 성실한 사람들에게 법이 이긴다는 것을 보여 주려면 고소를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겁니다.
법대로 하면 모든 것이 정리가 됩니다. 제자리로 돌아가는 것이죠.
지금 부정선거 음모론자들 때문에 우리의 삶이 아주 각박합니다. 부정선거 음모론자들이 생기면 부부간에도, 부자간에도, 모녀간에도 싸우게 됩니다. 동창회도 출석률이 확 떨어져 버립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 들어간 조직은 기능 정지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부정선거 음모론자가 한국 사회, 특히 보수를 지금 분열시키고 내부 총질의 아수라장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한국의 극좌 세력만 기세등등하게 보수를 공격하고, 좌파는 너무 무섭다며 공격도 하지 않습니다.
이걸 정리하는 방법은 법밖에 없습니다. 법과 사실로 하는 겁니다.
그런데 사실을 주입시키는 데는 시간이 걸립니다. 그러나 법은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습니다. 법대로 하면 모든 것이 정리되고 삶이 제자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부정선거 음모론자는 법과 사실을 무시하니까 그 행동이 무례합니다. 예의가 없습니다. 예의가 없는 사람하고는 상종하지 말아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크 갑제옹 통찰력 대단 청담동 그 많은 가짜뉴스 한방에 정리되고 갤주에 대한 신뢰도 상승했지 유시민때도 확신을 가지고 당당한 정의로운모습에 지지자 확늘었지 이런게 진정한 리더의 모습 불의와 터협은 범죄 동조인거고 누구에게도 환영못받지
대기자 조갑제 리스펙
구구절절 맞는 말씀입니다
법의 정의 실현을 위해서 단호히 엄중처벌해야
전에 풀려고 했는데 그들이 지속적으로 선넘었으니
불법으로 나오는데 그걸 풀려는 모습 보이면 말에 신뢰도 떨어지지
향자야 근식아 아가리닫자 ㅋ
이거 대표님이 보시길
대기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