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광재: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이 주장하고 있는 한동훈 대표 가족들 또는 한동훈 대표가 썼다고 하는 글들 가운데 윤 전 대통령에 대해서 개목줄이라든가 이런 얘기를 한 것은, 한동훈이라는 이름으로 게시됐다고는 하지만 한동훈 대표 본인은 가입한 적도 없고 그 글을 쓴 적도 없다고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것을 마치 한동훈 전 대표 가족이 쓴 것처럼 게시자의 이름을 바꿔가면서까지 조작해서 이만큼의 문제를 이만큼의 문제로 한 거예요. 그러니까 초코파이 하나 먹은 걸 가지고 강도 살인죄로 기소를 한 거거든요. 야 초코파이 왜 먹었어 라고 비판한다면 그거에 대한 책임은 질 수 있겠지만 왜 강도 살인을 했어 라고 한다고 하면 내가 그 책임을 어떻게 지느냐 그거 확실히 규명하고 가야 된다 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거고. 저는 이 조작 기소에 대해서 분명한 책임을 윤리위원회에서 당무감사위원장 책임져야 된다 라고 얘기하고 그러면 실제로 가족이 썼다고 인정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한동훈 전 대표가 어떤 식으로든 유감 표명을 해라고 주문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윤리위원회가 조정의 역할을 해야 그게 정치가 갈 길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