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위원장 윤민우는
김건희 찬양해서 방첩사에 한자리 얻은 인간이고
부부가 쌍으로 계엄에 연루된
국정원 댓글부대 관련자에

윤리위원 중에
김건희 경기대 회화과 선배
코바나 컨텐츠 부사장도 있다고

한동훈 제명하겠다는 윤리위 자체가
김건희한테 좌지우지된다는 거 쓰는 게
아킬레스건인가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