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당게 사건의 마지막 승리자는 한동훈임
익게들여다본거, 자료조작한거, 조작된 자료로 징계한거, 징계할때 소명의 기회안준거.. 다 불법임. 결국 한동훈이 이길수밖에 없는 싸움
근데 그 승리의 항해길에 파도가 참 많네. 한동훈이 파도없는 인생도 있나라는 대사를 읊었던데. 한동훈 인생의 파도는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같네.
어차피 제명됐으니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도 없음. 그냥 우리 지지자들은 파도가 끝나길 견디며 항해를 해가면 됨. 지선도 망할것 같은데. 파도가 끝나고 이 항해의 끝에 뭐가 있을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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