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는것 그래서 침묵하거니 기어나와 말할때도 양비론  갤주는 늘 정정당당인데  장 오 간 납 이런것들은  남을 밟고 일어서려고 하니  말할때 꼭 남을 걸고 넘어짐 간은  납한데 붙은것이  사위 친구라 그래도 그쪽 붙는게 연결고리가 있다고  안심이 되어서일까  다 이해가 안가는 찌질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