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올 수도 있고 안 올 수도 있고


동훈이 형 길치라던데, 길치 특징 중 하나가 날씨 체크 잘 안 한다는 썰도 있더라고.



거기에 의미 부여하는 건 솔까 평론가들 먹고살려고 오바한 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