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러라 지금 버스타고 내려기는중

난 다 좋았는데 김종혁 다음에 발언하신분.

오늘 참석한 사람들은 알겠지만

누구라고 말은 못하겠는데

한동훈은 뭐가 되고 싶은것보다 하고 싶다고 얘기많이 했는데 그걸 거꾸로 말해서 심히 당황 ㅡㅡ;;

발언시간도 끊으라고하니 김종혁보다 적게 준다고 지랄.

난 중간에 앉아있었는데 사람들이 조용히 욕많이 했다

그분은 앞으로 좀 조심하는게 좋을듯

그것빽곤 다 괜찮았음

다들 힘내자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