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옹이

점점 정치에 법리의 영역이

많아져서 

법에 날카로운 사람이 유리하다는식으로

전에 말함.

이번 제명건 대응방식도

법잘알

한동훈이 가장 정확하고 예리할수밖에

없음

민주당도 

변호사출신들 패널이 많아지는 이유

지금 박상수 말잘하는것도.

노련한 패널들도 비법조인은

법리영역 들어가면 좀주춤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