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건드려 앞으로 걷잡을수 커져나갈꺼다  원래 자기것이 아닌데 남의 등에 올라타 얼마나 갈꺼같냐  곧 낙마 추악한 욕심과 비열함으로 자질도 없는게 겁대가리없이 남의  정치인생을  건드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