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심 생각 없다
장동혁 만날 의향 없다
국민의힘 일각에서는 한 전 대표가 단식 중인 장 대표를 찾아가 만나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는데, 한 전 대표 측은 그렇게 할 계획은 전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장 대표가 오는 23일 윤리위 재심 청구 시한 까지 기다리겠다는 입장을 낸 뒤 한 전 대표가 포괄적 사과의 뜻을 밝혔지만, 아직은 정치적 타협 가능지 않다는 전망이 여전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2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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