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하면 저렇게하면 지지철회한다는

말은 찐지지자면 하면 안된다 생각합니다.

최종목표는 대선후보되는거고

그길에서 뭔 결정을하던

다 따라가고 받아들임.

갤주가 우리를 이끌어가는 겁니다..


지금 힘과 세력이 부족해서 당하는거지

전략적으로는

가장 상황에 맞게 판단 잘해주실거구요.

친한계 사람들도 처음에는

우왕좌왕 하다 결국

한동훈 지침대로 다 따라갑니다.

길이 험해서 그렇지 

2030까지 잘될거라 생각합니다.


(아래 썼다시피 개인적으로는

빨리 제명 하거나 아님 징계철회 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