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딩이 자세히는 기억이 안나는데 하여튼


징계를 하면 하는대로 


징계를 안하면 안하는대로 


우리는 우리의 계획을 가지고 있고 그길로 갈것이라는 표현


쫌 의미심장한 느낌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