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6시반 출발 / 밤 10시반 도착

집회 같이 못간 지지자들이 밤 10시반인데
버스 도착 장소에 마중 나와서 
고생했다고 고맙다고 독려해주고 간식 챙겨줬대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질서있고 서로 챙겨주고
하는 것도 좋았고
핫팩 커피 에너지바 뭐 넘쳐나서
급하게 맨몸으로 가도 됐을만큼 
집회가 풍족했다함ㅎㅎ

그리고 그 피켓도 
길바닥에 버리거나 찢으면 보기싫다고
부산 지지자들이 다 거둬갔대 
자기들이 깨끗하게 처리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