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봤는데 행진 끝나고 차 기다리느라고

국회의사당까지 걸어가며 느낀게

뭐랄까 한동훈의 시선은 나라를 아우르는데

장은 그저 지금 갖고 있는 권력을 놓기 싫어

눈이 돌아가서 온갖 어중이떠중이

오사리잡놈들까지 다 줏어다 

말도 안되는 이유로 염병 중인 이유가

서울에서 출세한 기득권을 놓치기 싫은거고

한동훈은 이미 출세해 봤으니

국민들이 소임을 맡겨 준다면

나라를 위한 진짜 좋은 정치를 해 보려는

포부가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