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앙이가 당선후에도 안 만나 준 거 보면 약속대련은 아닌거 뻔한데,

뭐하러 혼자 충성하면서 정숙이 옷 값 수사 못하게 막아버리고 매년 선물 보내는 건지.

진짜 짬통아니냐? 혼자서 짝사랑하는 사람 마냥 말이지.


 거기다 도이치 수사도 초반에 검찰이 불기소 때렸으면 말 나와도 변명할 구실이 있는데,

그것도 아무것도 조치를 안하고 내버려뒀다 민좇당 애들한테 먹이감으로 내내 준거다.


 이런거 보면 서울대 법대고 나발이고 다 필요없구나 싶다

생각보다 진짜 멍청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