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시장 측이나 당선인 측 모두 단순 상견례 자리라며 확대 해석에 선을 그었습니다. 한 참석자는 MBN에 "지역 현안에 대한 논의만 있었고, 정치 현안은 나오지 않았다"고 전했는데요. 다만, 총선 직후 홍 시장이 대구 지역 당선인들에게 축전을 보내는 등 소통을 이어가면서 세 규합에 나선 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옵니다. 당권 경쟁이 여전히 오리무중인 상황에서 홍 시장의 향후 행보는 더욱 주목받을 전망입니다. 너무 무섭다 ㄷㄷㄷ
홍산가리가 마지말 불꽃을 태우는구나
주제파악이 너무 안됔ㅋㅋ
바랄걸 바래야지
5퍼따리 막말러
추하게 늙는 중 ㅋ 이번에 은퇴시켜야지 징그러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