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프리랜서로 있는데
몇년전에 tv조선 쪽에서  일할때
(이 당시엔 국힘 지지자 아니었고 그냥
꼴리는대로 찍었던 편)
동네 단골술집에서 모 대학 사회학과 교수란
사람이 명함을 달라길래 아무 생각없이 줬거든
그 담에 우연히 또 만났더니 그 교수가 하는 말이
자기 딸이 중딩 2학년인데  내 티조 명함을
찢어버렸다더라고
그래서 생각했지 프리랜서도 이념따라
일을 골라야하나?지가 나를 경멸하는걸 돌려까기
하면서 표현하는거라면 너무 저급한 수 아닌가?
그 후 논리도 없이 무지성으로 민주당을 지지하며
스스로 이시대의 정의라 생각하는 영포티와
좆팔육때문에 난 우파가 되버렸다

비내는 주말 혼술 하다가 그냥 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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