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프리랜서로 있는데
몇년전에 tv조선 쪽에서 일할때
(이 당시엔 국힘 지지자 아니었고 그냥
꼴리는대로 찍었던 편)
동네 단골술집에서 모 대학 사회학과 교수란
사람이 명함을 달라길래 아무 생각없이 줬거든
그 담에 우연히 또 만났더니 그 교수가 하는 말이
자기 딸이 중딩 2학년인데 내 티조 명함을
찢어버렸다더라고
그래서 생각했지 프리랜서도 이념따라
일을 골라야하나?지가 나를 경멸하는걸 돌려까기
하면서 표현하는거라면 너무 저급한 수 아닌가?
그 후 논리도 없이 무지성으로 민주당을 지지하며
스스로 이시대의 정의라 생각하는 영포티와
좆팔육때문에 난 우파가 되버렸다
비내는 주말 혼술 하다가 그냥 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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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까지 찢어..? ㄷㄷ..
그 중딩은 전교조 선생들의 영향을 많이 받았는갑다 ㅠㅠ 참... 맘 고생 많았겠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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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담에 같이 일했던 좆팔육 새끼는 더 꼴통이였어 회의하다가 느닷없이 2찍들이 나라를 망쳤다고 ㅈㄹ하길래 당시 나는 윤찍이여서 발끈했지만 걍 참았거든 근데 회식하다가 내 성향을 떠보더니 내가 반 찢인걸 눈치 챘는지 ㄱㄱㅎ좋아하냐고 묻더라 그래서 난 ㄱㄱㅎ한테 투표한것도 아니고 ㄱㄱㅎ가 죄가 있다면 깜빵 갔으면 좋겠다고 거기에 덧붙여 김정숙 타지마할 여행은 어떻게 생각하냐?다 같이 빵에 가면 어떻겠냐 했더니 그새끼 왈 지나간 얘기는 하지 말라길래 진짜 좆팔육한테 토가 나오더라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