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보수 강세 지역구 사는데 여기도 한동훈 싹 훑기 전까진 민심 개판 오분전이었다. 나 눈 앞에서 국힘 후보가 악수 청하자 어떤 할배가 니네 당 안 산다며 손으로 엑스표 하면서 지나가는 것도 봤음. 대선때 윤석열 찍은 울 엄빠도 첨엔 민주당 찍어야지 하다가 한동훈 저렇게 열심히 뻘뻘 돌아다니는데 불쌍하다며 한 번만 더 기회줘야 하지 않겠냐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