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앤디 예산이랑 의대 증원 건으로 대학가 민심이 개판을 넘어 걍 초토화됐었음. 나 부경대학교 다니는데 22년도 이후 석열이에 대해 좋은 소리 하는 사람 맹세하고 단 한 명도 못 봄. 제로야 제로. 나 혼자 지지했었음 시발
한동훈이 유세차 한 번 방문한 뒤로 민심이 그나마 좀 괜찮아졌고 또 박수영이 지역구 관리는 확실하게 해서 당선된 거임
한동훈이 유세차 한 번 방문한 뒤로 민심이 그나마 좀 괜찮아졌고 또 박수영이 지역구 관리는 확실하게 해서 당선된 거임
박수영도 중보갤에서 ㅈㄴ 빨아댔지 알고보니 친윤이어서 그런듯하네
박수영은 친윤이긴 한데 그렇게 한동훈 저격은 안 했지 않나???
박수영 이번에 2030은 후보자 누군지도 모르고 찍는다 얘기한 양반아닌가
맞지 선거기간중엔 줄타기 잘했지 양쪽에 한데 끝나고나서 2030엿먹이는 발언하고 친윤 바로 내걸었지 정치인이라 이해는 한다
박수영 정도면 양호한 거임 ㅋㅋㅋㅋㅋㅋ 2030 발언은 좀 실언이라 생각하고. 이철규 조두알 이런 애들 보다가 박수영 정도면 선녀지
https://m.dailian.co.kr/news/view/1289849
ㅋㅋㅇㅇ 길가는 대학생들 잡아다 운석 민심 물어보면 10이면 10 다 극혐 소리 나옴
글쓴인데 23년도 초까진 석열이 지지하는 애 좀 봤는데 연판장 사건 이후 걍 전멸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부산에서 1석빼고 싹쓸이했다는게 진짜 의외였음 부산에서도 용돼때문에 과반을 넘겨주진않을까부터 걱정했는데 결과는 막상 역으로 거의 올킬했다는게 신기할지경이였음 막판에 한동훈이 다 집결시킨거 그게 크리티컬했다고 보여지는데 그거 아니였으면 내가보기엔 5:5 아니면 4:6까지 밀렸을거같음 엑스포부터해서 워낙 PK도 위험했으니
부산은 진짜로 한동훈 보고 뽑아준게 반 이상일걸 투표 안할라다가 한동훈 몇번이나 부산 내려온거 보고 뽑았다는 사람들 많더라
경상도 사람들이 '범죄자는 안된다' 하는 게 있었음. 수도권, 중부권은 '저 꼴 보느니 차라리 범죄자가 낫지' 였고. 물론 만우절날 몸 바쳐 왔다가신 그 분 덕도 크고.
근데 이번에 진짜 쫄렸다. 남구는 지역구 합쳐서 현역매치였잖아. 지인들은 주변에 대놓고 파란색 이야기하는 사람들 많아졌다고 걱정이 많았어.
학교에 배 있는 것 알지? 그 배 중 한 척의 이름이 '백경'임. 그 배 볼 때 마다 여기 갤주 생각난다. 이 동네 한 쪽 끝은 갤주 왔다 간 자리, 반대쪽 끝에는 갤주가 좋아하는 책 이름을 딴 배가 정박한 자리.
알지 메트로시티 가는 그쪽 다이아몬드 베이
ㅇㅇ
이번에 박ㅈㅎ 낙선 소감 발표 한 데에 "스마트한 수도권 엘리트주의를 경계해야 한다" 이래놨더라. 갤주 저격이지.
박수영 지역에 잘하더라 청년 뭐도 많이 하던데
부경대 애들이 정치에 관심이나 있긴하냐 지잡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