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앤디 예산이랑 의대 증원 건으로 대학가 민심이 개판을 넘어 걍 초토화됐었음. 나 부경대학교 다니는데 22년도 이후 석열이에 대해 좋은 소리 하는 사람 맹세하고 단 한 명도 못 봄. 제로야 제로. 나 혼자 지지했었음 시발
한동훈이 유세차 한 번 방문한 뒤로 민심이 그나마 좀 괜찮아졌고 또 박수영이 지역구 관리는 확실하게 해서 당선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