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전라도 대학 아님...
앞에 경상도 출신 후배들도 많았는데...
내가 어떤 선배한테 고급스러운 선물지로 포장해서 선물하나 전달했는데, 시발
어떤 애가 "헐 설마 디올?" 이랬음...
근데 갑자기 다른 애가 "디올? 그거 너무 정치적인 발언 아니야?" 이러니까 진짜 애들 단체로 깔깔웃던데...
씨발년때문에 나도 마지못해 깔깔 웃었음...미친좌파년이 보수망신 다시키는중
앞에 경상도 출신 후배들도 많았는데...
내가 어떤 선배한테 고급스러운 선물지로 포장해서 선물하나 전달했는데, 시발
어떤 애가 "헐 설마 디올?" 이랬음...
근데 갑자기 다른 애가 "디올? 그거 너무 정치적인 발언 아니야?" 이러니까 진짜 애들 단체로 깔깔웃던데...
씨발년때문에 나도 마지못해 깔깔 웃었음...미친좌파년이 보수망신 다시키는중
ㅜㅜ
ㅋㅋㅋ 한동훈 장관때 댓방 유일하게 안되던게 ㄱㄱㅎ 뭍은날임 이제 그꼴안봐도되서 굿
저년 댓방다닌게 제일 후회된다 저년이 뭐라고 카톡으로 확인하고 받았으면서 던지고갔다 박절 이지랄 어휴
그 씨발년은 그냥 보수라고 아예 생각하지도 말고 보수와 아무연관도 없는년이라고 생각해라. 더불어서 용산에 있는 그 돼지새끼도
미래를 위해서 댓글에 좌파라 계속알려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