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전라도 대학 아님...
앞에 경상도 출신 후배들도 많았는데...

내가 어떤 선배한테 고급스러운 선물지로 포장해서 선물하나 전달했는데, 시발

어떤 애가 "헐 설마 디올?" 이랬음...
근데 갑자기 다른 애가 "디올? 그거 너무 정치적인 발언 아니야?" 이러니까 진짜 애들 단체로 깔깔웃던데...

씨발년때문에 나도 마지못해 깔깔 웃었음...미친좌파년이 보수망신 다시키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