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전혀 문제될거 없는데 대처를 왜 못하냐는 식의 발언 보고 참 우파는 우물속에 갇혀있구나 싶었다
기울어진 운동장인걸 알면 뭐하냐 선거때라도 박박 기어서 이겨놓고 운동장을 다져야지
무슨 억지주장을 대처못한다고 국힘을 비난하는데 정치란게 보여지는것도 중요하단걸 머리로 알면서 저따위 주장을 한단말이지
한동훈이 최소 총선 끝나고나서 하라는 이런 마인드를 왜 못하냐 도대체 안그래도 파이가 줄어드는 판에 이것들은 도대체가 무슨베짱인줄 모르겠단말이지
그게 전혀 문제될거 없는데 대처를 왜 못하냐는 식의 발언 보고 참 우파는 우물속에 갇혀있구나 싶었다
기울어진 운동장인걸 알면 뭐하냐 선거때라도 박박 기어서 이겨놓고 운동장을 다져야지
무슨 억지주장을 대처못한다고 국힘을 비난하는데 정치란게 보여지는것도 중요하단걸 머리로 알면서 저따위 주장을 한단말이지
한동훈이 최소 총선 끝나고나서 하라는 이런 마인드를 왜 못하냐 도대체 안그래도 파이가 줄어드는 판에 이것들은 도대체가 무슨베짱인줄 모르겠단말이지
지칼은 솔직히 페ㅁㅣ팰때만 좋음
그래도 지칼 정도 스탠스면 나쁘진 않은 거 같은데? 의대증원 건빼곤 좀 공감되는 말도 많아서...
오히려 의대증원은 공감했다 다른것도 어느정도 그데 자의식이 강하더라
아 난 의대증원 적극적으로 찬성하는 입장인데 의사 편 들길래 좀 실망했고 한동훈 이조심판 욕하는 것도 공감 못 하겠는데 윤석열이랑 국힘 문제점 지적한 건 나름 일리 있는 것도 많아서
증원은 찬성하지 그런데 무리한 추진은 오히려 독이된다는 생각이라서 솔직히 2000명은 무슨 개나발이냐고
예전엔 나도 걔꺼 자주 봤는데 보다보면 가끔 뭐랄까 약간 좀 가르치려고하는 느낌? 그런 묘한 느낌이 들어서 안봄
ㅇㅇ 그래서 안봄
정치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잘들리게 설명 잘하는 장점은 있음
돌아가는 사정도 모르면서 다 안다는 듯이 평론하더라
나 그때 지칼인지 첨 듣고 가 봤는데 ㅅㅂ 이조 심판 틀튜버들이랑 똑같은 말 하더라 전후 사정 알지도 못하고 지가 갤주가 내세웠던 공약들 하나 모르면서 정책 공약이 없다고 ㅅㅂ 금투세 폐지 국회의사당 세종시로 옮기는 것조차도 모르고 헛소리 떠들더라 왜 그런 게 정치 평론을 하는지 모르겠어
다들 자의식이 강해서 그럼
지식의칼 빨대왕에도 나온 적 있음 틀튜버라인이다
ㄴ 어쩐지 그짝이구만 그때 장예찬 공천 탈락시킨 것도 애둘러 비판하더라 ㅅㅂ 그거 듣고 정뚝떨
ㄴ지칼이나 호밀밭우원재나 무슨 도태우 장예찬이 우파전사인줄알아 ㅋㅋㅋ 시발
대처를 왜못했겠냐 뭔 얘기 꺼내면 평생들어보지도 못한 상욕하는거 아니까 아무말도 안했겠지 - dc App
일단 민심이 용산에 대해 얼마나 험악한지 벼르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평론하는것들 다 돈독 오른 가짜들임
의대증원은 찬성이지만 아무 대책없이 밀어붙이는걸 선거전에 한건 큰 실수야 이기고 했어야지 결론은 용돼는 이기고 싶지 안았던 이유가 있는거다
대처를 못한걸 탓하지말고 대처할일을 안만들면 됌 총선때 자기 선거도 바쁜데 용산 똥닦으러 다녀야함? 도움은 못줄지언정 민폐끼칠거면 여당 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