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그냥 여기저기서 사채까지 끌어다 쓴 느낌임
그러니 근본없는 비선들이 계속 청구서 들이밀고 난리지
공천 주려다 막히면 자리하나 주고
시발 자리 주고싶으면 총선 끝나고 하던가
탈락하고 바로 임명하는것도 존나 일부러 그런거 같아
그리고 난 조ㅂ숙이라는 사람도 이번에 처음 알았는데
쉰평 전부인이라며? 이것도 좀 어이없어ㅋㅋㅋㅋ
윤돼지나 주위 사람들이나 그냥 하나같이 죄다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