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비대위로 행회 돌려 솔직히 120-130석 정도 되길 바랬고
이번 총선이 어려울 거란 건 대부분 알고 있었다
좌빨들이 가만히 있지 않고 선동할 거란 건 누구나 다 알고 있고
언론, 포탈, Tv, Radio, 인터넷 모임등 모든 곳에서 좌빨이 점령한 상태라는 거
법원 조차 문재앙이 심어둔 애들로 설치는 상황에 조국마저 2심 실형받고 구속 조차 시키지 않는 미친 나라에서
정말 보수의 대통령은 무엇을 원한 거임?
그가 한 행동은 정치 감각이 없다는 말로 넘어가기엔 너무 어처구니가 없는 행동들이었다 생각해
왜 저런 행동을 했다고 생각하냐?
보통 지능 정도만 가지고 있어도 이해가 안 되는 행동인데
왜 저런 미친 짓을 한 거야? 총선 두 달 동안 왜???
진짜 분석 제대로 할 수 있는 사람 있으면 말 좀 해줄래?
나름 세상 좀 돌아가는 거 안 다고 생각했는데
존나 자만이었다
정무감각없고 한동훈 체급이 커지니까 싫은거지
그정도로 ㅂㅅ이라 생각은 안 하는데 ㅡㅡ
그 이상일 수도 있어
그정도인거 맞는거 같은데
질투가 그래서 무서움 통제가 안되는거지
윤이 상상 이상으로 그릇이 작더라 사과 하나도 제대로 못하잖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흠
틀튜브세상에 갇혔나봐 그거 아니구선 답이 있나? 한동훈같이 하늘에서 내려온 보석을
거니호로병에 갖혀있음
한동훈 견제
정무감각이 제로임 고집불통 똥뽈찬거지 지가
좌파
신평 이철규 같은 병신들 밥그릇 싸움에 놀아나는 거지 판단력이 제로인듯 - dc App
얘들도 빨리 처리해야 하는데
정무감각이 없어서 지가 나서면 도움이 될거라 착각한거 아닐까?
생각하는 그 이유
이미 부인이 극좌 읍읍 말이 안되겠지만 그나마 이게 가장 큰 가설일듯. 하다못해 미쿡도 영부인관이 따로있을정도로 사실상 한나라의 지도자가 되면 아예 떨어뜨려 놓음.
국힘쥐고 흔들 권력까지 다 갖고싶었는데 한동훈 지지율 인기가 자기 보다 높아지고 찢보다 높아져 차기 대권후보까지 될판인데 본인 임기 3년이나 남았으니 권력 한동훈한테 넘어가고 바지될꺼라 생각했겠지 여기에 용쪽이 측근들 지밥그릇 챙기는게 더중요하니 용쪽이한테 사바사바 한통훈 견제하고 제거해야된다고 뜻을 같이해서 좌파몰이 마녀사냥으로 연판장쳐서 끌어내리려다 실패한 상태. 2월달에 총선 잘하면 우리가 이기던지 1당도 될수있다는 여조가 나오자 이공을 한동훈이 가져가면 진짜 용쪽이 바지되겠다 싶으니 총선 방해 들어간거지 지들이 원하는 110석 헌데 이게 너무 큰 악재를 연이어 터트리니 100석도 못가져오게 생긴거 한동훈 보수지지칭한테 애원하고 호소하고 죽을만큼 고생해서 개헌지지선 지킨거지
답답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