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후쿠시마 선동은 별로 반응이 없었다.

그런데 연이은 실정을 거듭하면서 국민적 분노가 가득찼음. 

분노 감정이 먼저 존재했기 때문에 대파 따위의 선동이 먹혀든거다.

아니뗀 굴뚝에 연기를 낼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