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귓구멍에 끼는 이어폰과 달리 귀 앞쪽에 착용)
뼈의 진동을 통해서 소리를 전달한대

귓구멍 사이즈 때문에 이어폰 사용이 힘들거나
귀 막으면 공포 느끼는 사람들이나
외이염 걱정되는 사람들이 주로 쓰지만

그냥 사용하는 경우도 많은 듯ㅋ
(가격은 좀 나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