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 국민의힘 신임 비상대책위원장이 "비대위원장 책무는 누가 정해줄 수 없다. (제한한다면) 이는 당헌 위반"이라고 밝혔다. 친윤(親윤석열)계 주류와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등이 자신을 '관리형 비대위원장', '전당대회 관리위원장'에 불과하다며 당대표 선거 준비만 하라고 압박하자 거듭 반박한 것이다. ㅋㅋㅋ
의심 ㅇㅈㄹ 일이나 재대로해 그럼 걱정할게 뭐가 있냐 ㅅㅂ
마지막 우파 자존심좀 챙겨 어당팔 윤돼지받되지말고
5선이나 했던 사람인데 윤재옥이 스케줄대로 움직이라고 해서 자존심 상한듯
뉴스보니 용산이 당황했다는 소리는 나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