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달정도 밖에 안남았다 한달 지나고 결과까지 좋으면 앞으로도 한동훈 떡밥 넘쳐날거고 실컷 볼 수 있으니깐 한달만 참아 절대로 무리지어 아파트를 찾아간다거나 하는 짓 하지말고 조용히 뒤에서 서포트하자 제발

이제 본격적으로 출마선언하고 캠프 차려지면 캠프에서 공지사항 내려올텐데 그것만 따르면 된다

이번 일로 위축되지 말고 출마선언 등 공식적으로 모여야 할땐 모이고 그 외에는 조용히 서포트합시다 예를 들어 지금도 대구쪽에서는 꾸준히 구포시장으로 장보러가기 운동하는 걸로 앎 이런건 누가 뭐라고 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