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의 내란견들은 북갑 선거 승리에 관심 없습니다.
오로지 한동훈의 낙선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이제와서 단일화 운운의 속셈은 뻔합니다
이제 40일 남은 선거기간 내내 진흙탕 단일화 논쟁으로 한동훈의 상승세를 꺾고 발목을 잡으려는 속셈입니다
지금처럼 3자구도로 승리할 생각으로 모두 단결해서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이깁니다
국힘의 내란견들은 북갑 선거 승리에 관심 없습니다.
오로지 한동훈의 낙선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이제와서 단일화 운운의 속셈은 뻔합니다
이제 40일 남은 선거기간 내내 진흙탕 단일화 논쟁으로 한동훈의 상승세를 꺾고 발목을 잡으려는 속셈입니다
지금처럼 3자구도로 승리할 생각으로 모두 단결해서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이깁니다
맞습니다 단일화 진흙탕에 빠지면 피로감에 회복이 어렵죠, 그래서 국힘에서 계속해 얘길 꺼내는 것인데 말려들지 말아야 합니다
지금 서알콜을 비롯한 극우 내란견 패널들이 일제히 단일화를 떠들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공작질이 시작된듯 합니다. 절대 말려들면 안됩니다
당권파의 꿍꿍이이죠 개자슥들
단일화 안됩니다. 여조에서 극우 극좌 손잡는 계산. 절대 안됩니다.
국힘 비호가 쎄서 단일화하면 들어오는 만큼 빠져나가는 쪽수도 비슷하게 있음 거기다 주호영때도 봤지만 단일화 말 꺼내는 순간 말만 많고 결론도 안 내고 시간만 끌어 대고 유권자들 피곤함 단일화는 없어 그먕 이대로 3자로 이겨냐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