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분위기가 깊게 뿌리내리면 한동훈 대표에게도 아주 좋죠

대표 입장에서 선뜻 나서기 어려운 상황을 지지층에서 알아서 선을 그어주니

요며칠 보니까요 참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많은 걸 얻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