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분위기가 깊게 뿌리내리면 한동훈 대표에게도 아주 좋죠 대표 입장에서 선뜻 나서기 어려운 상황을 지지층에서 알아서 선을 그어주니 요며칠 보니까요 참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많은 걸 얻어갑니다
알아서 손절치는 상황인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 아직도 정신 못차린 사람들이 있는거 같은데 하여튼 정신들 좀 차렸으면
이만하면 정말 넘치게 잘하고 계시는 거예요 ㅎㅇㅌ
손절치는 만큼 새 공간이 열리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