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 비대위원장으로 등판해서 지금까지 행보 생각하면 구태놈들 왜 너만 깨끗하고 지지받냐 열등감으로 긁혀서 억까 당한게 전부임 

부산 1992 입고 갔을 때부터 이미 감각이 타고났다고 밖에 설명이 어려움 심지어 뭐든 제일 열심히함

오늘 상가 옥상 인터뷰 장소 선정도 탁월했다고 생각함 

정치에 초보가 어디있음? 49세 나이 처먹을 만큼 먹은 아재 새끼의 오작동을 봐줄 국민은 아무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