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구나를 언제 느꼈냐면

한동훈 지원유세 다닐떄 A4 종이 보고 읽은 적이 한번도 없었씀

헌데 마이크 사용 지원유세 다니기 시작하면서

중후반쯤부터 중간 중간 종이를 보고 체크하면서 연설하고

발음도 조금씩 꼬이는게 보이더라 그래서 체력적으로도 한계가오고

정신적으로도 한계가 왔구나라는게 너무 느껴지더라고

헌데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가 된 상태 목소리도 쉰상태에서도

하루에 13군대씩 돌면서 열변을 토하면서 개헌지지선만은 지켜달라고

너무나도 간절히 호소하는 연설을 하는데 너무 애처롭고 눈물나더라


이렇게 고생고생하고 헌신하고도 민심은 언제나 옳습니다

모든책임은 저에게 있습니다라고 총선패배 모든짐 본인이 다지고

깨끗하게 퇴장한 한동훈

용쪽이 잘못을 다뒤집어쓰고 리더의 참모습을 보수의 품격을 보여주고

퇴장한 멋진 한동훈 존경하고 지지할수밖에 없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