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구나를 언제 느꼈냐면
한동훈 지원유세 다닐떄 A4 종이 보고 읽은 적이 한번도 없었씀
헌데 마이크 사용 지원유세 다니기 시작하면서
중후반쯤부터 중간 중간 종이를 보고 체크하면서 연설하고
발음도 조금씩 꼬이는게 보이더라 그래서 체력적으로도 한계가오고
정신적으로도 한계가 왔구나라는게 너무 느껴지더라고
헌데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가 된 상태 목소리도 쉰상태에서도
하루에 13군대씩 돌면서 열변을 토하면서 개헌지지선만은 지켜달라고
너무나도 간절히 호소하는 연설을 하는데 너무 애처롭고 눈물나더라
이렇게 고생고생하고 헌신하고도 민심은 언제나 옳습니다
모든책임은 저에게 있습니다라고 총선패배 모든짐 본인이 다지고
깨끗하게 퇴장한 한동훈
용쪽이 잘못을 다뒤집어쓰고 리더의 참모습을 보수의 품격을 보여주고
퇴장한 멋진 한동훈 존경하고 지지할수밖에 없씀
윤통은 이런거 보면 인간도 아님;; 20년 지기고 뭐고 인간이 아니다 ㄹㅇ - dc App
그래서 용쪽이 이죄명 보다 더 싫어짐
윤돼지 디저라
마른체형들은 대체로 식사량이 적거나 체력관리 식사 같은거를 더 신경써야하잖아 그런 타입같아 평소보다 더 먹는다던지 당충전을 메뉴 바꿔서 자주자주 했어야할것 같은데 첨이라 ..열정쏟느라 오히려 그 반대가 된거 같더만 에너지 고갈이 무쟈게 일찍 온것 같았어 집에 마른 사람이 있다보니 그런지.. 이 부분에 노하우가 없어보여서 넘 아쉬웠음 ㅠ
용쪽이 계속 폭탄 터트려서 후반에는 신경써서 밥도 제대로 못먹고 잠잘 시간도 없었다더라
신경 많이 써야하면 밥 잘 못 챙겨먹는 스탈가ㅌ음
ㅇㄱㄹㅇ
어느 순간부터는 유세차도 한번에 못 오르기 시작해서 주변 사람들이 뒤에서 밀어주고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