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먼저 본게 낙동강 건너기전 한동훈 대형현수막
2번째가 차 시내 진입하자마자 정면에 크게 보이는
민시기

3째가 풍
4번째가 쑥뜸 북구청장
5번째가 전까르였는데
주차를 문화예술관쪽에 해서 그쪽이 보이는 길로 걸어왔는데 우리꺼 웅장하고 멋진데 유동인구가 별로 없고
민시기쪽은 걸어서 안가봤고
나머지는 다 유동인구도 많고 차도 많이 다님
유동인구 많은데 작게라도 걸어야겠다싶음

덕천역 지하도 입구땜에 당황하니 지나가던 북구 남자분이 다가와 친절하게 설명해주는데 감동

1번 3번 출구가 막혀서 2번출구로 나가 횡단보도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