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센 사람보다 주민"…친한계 대신 '구포시장 사람들' 앞세운 한동훈 개소식핵심요약 찰밥 도시락 할머니·상인들 발언만 1시간…n.news.naver.com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45238?sid=102"힘센 사람보다 주민"…친한계 대신 '구포시장 사람들' 앞세운 한동훈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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