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후보가 경북지역 유세에서 문재인 정부의 586세력을 향해 “무식한 3류 바보들”, “국가와 국민을 약탈” 등 거칠게 비난한 날 밤, 국민의힘 당사에서 윤 당선인과 대판 싸웠다고 한다. 윤희숙은 윤석열을 향해 “이러다 중도표 다 떨어집니다!”라고 했고, 윤석열은 “틀린 말한 것도 아닌데!”라며 고성을 주고받아 비서실 직원들이 놀라서 달려 들어왔다고.# 윤석열은 후보 시절 윤희숙의 책을 들고 다닐 정도였지만 소신발언을 서슴치 않는 윤 의원을 멀리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윤희숙좌 ㅈㄴ 불쌍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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