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모두가 바라는 이야기지만, 무지성으로 가능성 없는 이야기 하는 건 아니다.
16대 대선 당시 그 막강한 인기와 지지율 가지고 있던 이회창도 지지율 한 자리대에서 시작한 가수 출신 후보한테 졌다. 물론 변수는 많았지만, 그래도 진 건 다름없다.
우리도 그렇게 될 수 있다. 반드시 20~50 지지층을 얻고 6070 고정 지지층들을 더욱 견고한 지지층으로 만들자
돌아오는 27년 3월, 이거 한번 만들어보자
무지성 지지가 아닌, 한 명의 국민으로서 내 소신을 이야기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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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층을 좀 넓혀야 함 ㄹㅇ
이회창때 애기여서 몰랐는데 무슨 주5일제 하면 나라 망한다 한거보고 신뢰도가 깍임..
지금이야 저게 뭔 뻘소리요 할배 할 만한 소리다만 당시로선 그럴만한 이야기였겠지. 애초에 저때 난 존재하지도 않았으니까 이 이상으론 말하긴 힘들다 - dc App
짐부터 해야 해. 2년 10개월 남았다
나같은 2030남 지지층을 확보해주면 좋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