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의대증원,런종섭,대파가 우파지도자로써 납득할만한 실수인가 의문을 갖게됨. 저게 죄다 좌파가 할만한 일들이고, 반대로 문재앙이 저랬다가 선거 졌으면 오히려 재들이 국개론이라 했겠지. 트럼프가 만약에 국경수비 헐겁게하고 물가도 모르고, 우파지지층 때려잡다가 낙선했다 생각해봐. 재기불능할 정도로 정치접어야해. 아니 우파지도자가 좌파짓하는데 뽑아주는게 이상한거아님?
교육부장관이 제일 이상함. 자기 대선공약 반대로 하고있는데도 경질을 안해. 정시확대 하나만 보고 뽑은 수험생들이나 그 부모들도 상당할텐데 배신당한 기분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