뺏겨 버렸네 ㅋㅋㅋ  그런데  요즘은 순수하고 착한 북구갑 어린이들 학생들   예의와 배려를 아시는 북구갑 어르신들 이 귀한 사람이 여기와서라며 힘을 주시는분들  


 어느덧  갤주 덕분에 북구갑도 알고 북구갑 주민분들도 좋아졌고 자봉하느라 정신없이 골목만 쏘다녔는데 갤주 배지달면 북구갑  관광 편안하게 제대로 하고 싶더라 


 갤주가  간 절도 아른거린다 사진만 봤는데도  갤주 표정도 평화롭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