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여론조사 결과와 현장 민심의 차이에 대해선 "그동안 외지인들이 북구에 많이 들어와 혼란이 있었으나 주민들이 '선거가 끝나면 떠날 사람들'이라는 점을 인지하면서 분위기가 바뀌고 있다"며 "이러한 민심이 아직 여론조사에 반영되지 않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63847?sid=100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