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에 가서 휴식 취하고 했는데 저질 체력 핑계삼아서   정말 마음으로 숙연할 정도로 자원봉시 하는분들은 그분들 삶 또한 그러실것 같아서 숙연해지는 무언가가 있더라 


  마지막 피치 올려야 할것 같아서  모레 다시 가려고 함  골목 골목 언덕에서 만났던 어떤분이 기억에 남아 


  내가 학학 대니까 쉬면서 하라며  갤주 찍을꺼라며 그러면서도 헤어질때는 나보고 더 열심히  다니라고 ㅋㅋㅋ  갤주 큰일 해야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