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가 함께 투표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같이 하려고 했는데 본투표 날 동네 주민들과 줄을 서서 투표하고 싶다고 하더라"며 "본투표 날 아내가 투표할 때 동행해서 배웅할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전날 열린 북구갑 후보자 토론회와 관련해서는 경쟁 후보들을 향한 비판도 이어갔다.
오!
역시
좋아요
생각 있으심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