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거리 근처에 다가가니 보기싫은 무리가 있었지만 한줌이라 들리지도 않았읍니다
오늘의 유세장소 (다이소 왼쪽편)
연설 20분전
어어.. 점점 사람이 물밀듯 들어온다
더좋은 뷰 얻으려고 길건너편 갔는데 1등석은 이미 만석됨ㅠㅠ
유세차의 오른쪽편 골목으로 가보니 아예 시즈모드 박고 진을치고계심ㄷㄷ
로얄석으로 추측되는게 함성소리의 근원지임 아마주요인사들 출입통로쪽인듯
갑자기 영내가 술렁이며 뜨거운 공기가 돌며 사회자가 외침
"대한민국 제 69대 법무부 장관...!!!"
월드컵 골넣은거처럼 지축이 흔들리고 시킨사람도 없는데 모두가 스스로 외쳤다
"으쌰라으쌰!!"
그렇게 태어나서 첨으로 영접한갤주.
얼굴 진짜 하얗고 다른세계 사는사람처럼 너무 품격있게 생김 따흐흑 ㅠ
유세현장에 경찰병력이 50 명은 넘게 있었던거 같은데 왜 이렇게 많이 투입됐는지 한번 아라보자
저좁은 공간에 통제 안했으면 갤주 영접하려고 폭동 났을듯ㅋㅋ
지역상인들에겐 민폐일수있으니 시장가서 맛난거 먹고옴
오리훈제구이 파시는 사장님에게 한동훈 잘부탁 드린다했더니 걱정하지마이소 하심
담에도 또가야징ㅎㅎ
뿌듯한 하루였다
행게이 개추
고생했어 감사하고
뉴훈붕이 수고 많았다 개추
ㅂ법무부장관때는 밀가루 수준임 진짜 하얀 얼굴이었어 정치하고 상하고 탐 - dc App
고생많았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