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거 별로 안믿었는데 오늘 현장가보니까 초,중,고등학생들 애들도 신기한지 한동훈 구경오고 찾고 그러더라 걔들로인해 민심이 좋아진건지 그반대인지 모르겠지만 북구는 이제 한동훈이라는 어젠다가 전 구민에게 스며들었다는것임 식당에서 밥먹는 사람들의 관심마저 좋던싫던 정치얘기임 그저 한동훈 한사람이 북구 출마했을뿐인데 온동네가 매일 들썩이고 상권이 살아나고 시민들은 정치에 참여함 이런데도 한동훈보고 정치력이 없다고? ㅋㅋ
서울 사는 지인이 어제 한동훈이 이길거 같냐고 하더라 ㅋㅋㅋ 서울시장후보 토론은 안봤는데 한동훈 토론은 봄 하정우 보고 돌아이 라고 하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