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거 별로 안믿었는데 오늘 현장가보니까 초,중,고등학생들 애들도 신기한지 한동훈 구경오고 찾고 그러더라
걔들로인해 민심이 좋아진건지 그반대인지 모르겠지만
북구는 이제 한동훈이라는 어젠다가 전 구민에게 스며들었다는것임
식당에서 밥먹는 사람들의 관심마저
좋던싫던 정치얘기임
그저 한동훈 한사람이 북구 출마했을뿐인데 온동네가 매일 들썩이고 상권이 살아나고 시민들은 정치에 참여함
이런데도 한동훈보고 정치력이 없다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