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초등학교 운동회 때 애들 달리기하면 뒤에서
부모님들이 엄청 응원해주잖아.
그리고 점심시간 되면 다 같이 돗자리 깔고 맛있는거 나눠 먹으면서 완전 축제 분위기 나는거
이번 선거운동 보는데 딱 그 감성이더라
시장에 지지자들 인파 꽉 찬 거 보임? ㅋㅋㅋ
현장에서 발로 뛰는 한동훈은 달리기하는 학생 같고, 뒤에서 환호하는 지지자들은 든든하게 응원해 주는 학부모들 같았음.
단순히 딱딱한 유세 현장이 아니라 상인들이랑 지지자들 다 섞여서 에너지 팍팍 주고받는 훈훈한 동네 잔치 같아서 분위기 진짜 훈훈하고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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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사랑이다 오늘 라이브 보면서 그렇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