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중도좌파 성향인듯 보였던

방송 평론가들이나 패널도

이제는

 친명화 시켜서

시킨듯이 똑같이 앵무새처럼 지껄임.

10여개 여조가 다앞섰는데도 붙었다 이러고

여조부정에 현실부정


이젠 방송 평론가들 특색도 없이

전부 똑같아짐..

특히 박 아무개 평론가는 그냥  잘보이려고

짖어대는중


평론가들아.

친명정권이 계속가는게 아니다

지나치게 권력의 개가 됐단 소리 안나오게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