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후보님 지지가 정치인중 처음이라서요.
[일반] 김준호님 어떤 분인가요?
ㅁㅁ(122.42)
2026-06-02 12:25
추천 4
댓글 8
다른 게시글
-
[신통방통] 지지자 간 갈등에···찰밥 할머니, 피해 호소? [2][일반] duck쭈니(superior3762) | 06.02추천 9
-
언더73 선거 마지막 날![일반] 훈지로(yaksa900) | 06.02추천 8
-
한동훈을 지지하지 않는 이유. [15][일반] 우이동등산..(divine5687) | 06.02추천 21
-
보궐선거 임박으로 인한 조간 브리핑 일시종료 안내 및 앙망문 [2][공지📌] dotori(uoohop) | 06.01추천 17
-
“상식적 정치인과 함께 갈 것” 한동훈 유세장에 나온 국힘 후보들[뉴스🗞️] 부산북구갑..(halfway5001) | 06.02추천 3
-
몇시부터 설레발가능함? [2][일반] Aussie(standbym2) | 06.02추천 0
-
한동훈 페북) 선거운동 마지막날 아침 구포대교 사거리 출근인사 [4][SNS📺] 익명(115.21) | 06.02추천 17
-
토마토 할머니 돕고 있는 아재들 [1][일반] 익명(belief4448) | 06.02추천 23
-
빨대왕: 감옥 갈 각오까지 했던 한동훈 [2][일반] 훈지로(yaksa900) | 06.02추천 25
-
6월 1일 한동훈 구포역 연설[영상🎞️] 훈지로(yaksa900) | 06.02추천 5
한동훈 돕는분이라고 할수있죠. 당협위원장도 했었고
장동혁이 한자리준다고 꼬셔도 마다하고 자기소신있는분 친한계아닐때도 당협들이 한동훈 괴롭힐때 이건아니지않냐고 해준분
얼마전 차량유세 할때 말할거 언더73이랑 전화연결 한거 있는데 그거 들어보면 감동이야
https://youtu.be/PjjIS7Lksi0?si=yx3_CfujGJZ21eQR
시니컬한 성격에 관종기 없고 불의보면 못참는 성향 같음 자주는 아닌데 페북 메세지는 직선적으로 강도 높게 쓰는편 담담하게 한동훈의 정치 실무단에서 돕고있는 비교적 젊은 나이의 정치인
“죄책감에 시달리고 있는 불행한 영혼들아!지은 죄때문에 도피생활하며 방황하는 영혼들아!너희가 지은 죄 때문에 영혼의 눈이 멀어,나를 바라볼수 없을지라도,절대로 낙심하거나 자포자기 하지 말아라.또 너희 성정이 연약하여 탈선하였을지라도,희망을 잃어서는 안된다.이 세상 생명을 유지하고 있는 한,언제든지 인자하신 하느님 앞에 무릎을 꿇고용서를 빌면, 모든 것이 해결 된다.한때 너희가 젊은 혈기로 올바르지 못하게 생활한결과로 지금 죽음을 목전에두고 있을지라도, 무서워하거나 두려워 하지 말아라.잘들어 두어라!너희 생명의 시한이 단 일초가 남았을지라도,용서받을수 있는 여지는 아직 남아 있다.목숨이 경각에 달려 있는 이 시점에도 영원한 생명을 주시려는하느님의 배려가 분명히 있다.-예수님-
24.4. 與김준호 “언제까지 특정인에게 총선참패 책임 물을 것인가?” "물에 빠진 사람 구해달라고 법무부 장관까지 사퇴하고 모시고 왔다. 근데 원하는 선거 결과가 나오지 않으니 보따리 찾아달라가 아니라 왜 구하러 왔냐고 비난한다" "당사자가 아님에도 헛웃음이 나온다"며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자신의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 총선 승리를 위해 전국을 누볐다. 그의 메시지와 정치적 행보에 힘입어 총선 과반도 가능할 거 같다는 장밋빛 전망도 있었다"
"결과는 안타깝지만, 과정에서 빛난 그의 노력을 결과 하나로 폄훼하지 말자. 우리 국민의힘 구성원 모두 단기 기억상실증에서 벗어나야 한다" "누구보다 앞장서서 한동훈 위원장을 데리고 오라고 울부짖던 사람들은 지금 쥐 죽은 듯 사라졌다. 본인들은 공천받았고, 당선됐기 때문에 아무 상관 없는 일이 됐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