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이야 차악을 뽑는다고 했지만 어차피 영포티동네라 가망도 없고 지금은 너무 ㄸ과 ㅅㅅ의 대결이라 그냥 과감하게 백지내고 옴
물론 전부다 백지는 아님 뽑은 사람도 있음
근데 그분은 아님ㅋ
근데 비례대표는 하...
용지가 그렇게 긴데 한표도 주고 싶은 정당이 없었음
나온김에 투표소 근처 24시간가게에서 간식 샀더니 점장님이 약간 놀란? 호들갑스런? 말투로 아니 삼각김밥이랑 빵이 다나갔다고ㅋㅋ
투표소에 애들 데려온 가족들 많이 보이던데 다들 투표하고 나처럼 간식 사러왔나봄
다음번 투표땐 발주 많이 넣으시려나
투표소옆 가게의 뜻밖의 호황을 보며 갤주의 북구가 생각났음
좋은 결과가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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