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급한 일반화는 문제이지만

민주당 지지자들 대체로 좀 가지지 못한거에 대한 피해의식, 열등감 같은게 좀 쎈편임...
민주당 지지세 강한 동네가 범죄율 높고 동네분위기 험악하고 그런거보면 말이야..

국힘지지세 높은 강남권이나 학군 좋은 곳은 동네주민센터에 악성민원같은거도 거의없고, 카페 알바생들도 진상손님 많이 못봤다고하잖아...

본인은 없이 살아서 하루하루 살아가기가 벅차고, 화도 많고 스트레스도 많은데..


한동훈처럼 어렸을때부터 가정교육 잘받아서 세련된 이미지 갖추고 매너있고 교양있는 모습이 그분들 심기를 자극하는 경향이 있긴함....
우리 입장에서야 한동훈 피부 좋은게 멋있고 매너에 치이고 센스에 찬양하지만,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모든게 돈으로 결론나서 열등감 심리를 건들이게됨..
1. 한동훈 매너와 센스가 좋은건 다 돈이많아서 풍족해서 그런거다
2. 한동훈 피부가 좋은건 돈이많아서 여유로워서 그런거다
이런식으로....

예를 하나들자면, 그 애기가 한동훈 안경벗겼을때도 이미지 메이킹 하지말라면서 민주당 지지자들 단체로 열폭했는데..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자기는 돈없어서 하루하루가 스트레스고 자식 챙길 여유가 없는데, 한동훈과 애기 사이의 그런 훈훈한 모습이 그분들한테는 분노를 유발하는 요인이 되기도함..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무슨 유튜브 영상하나보고 갑자기 주저리주저리 써봄 ㅋㅋㅋ